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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송수연 이미지
산부인과 송수연 늘 밝게 맞이해 주신 송수연 교수님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세종 충남대를 처음 방문하게 된 것은 임신 준비 산전 검사였습니다

송수연 교수님께 첫 진료를 받게 되었고 교수님께서 어려움 없이 검사를 하자고 하셨고 그 일정이 제 성격처럼 빠르게 진행되어 좋았어요
또한 나팔관 조영술이 고통이 심하다고 하여 걱정을 많이 하였는데 정말 불편함 없이 시행해 주셨고
그 후 인공 시술 준비 중 건강검진에서 문제가 생겨 교수님께 말씀을 드렸더니 지체 없이 제 병명에 맞춰 의뢰해 주셔서
덕분에 빠른 검사 진행 후 인공 시술, 시험관 바로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시험관 과정이 힘들 거라 생각하였고 미리 겁부터 났었는데 신기하게도 주사 맞는 것도 어렵지 않았고 약 처방도 과하지 않아
부작용 없이 1차 시험관을 마치고 임신 여부를 기다렸는데 너무 감사하게도 1차 시험관을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교수님 덕분에 아기가 찾아온 것 같아 너무 감사드려요
사실 집 앞에 후기가 많은 난임 병원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송수연 교수님 처음 진료 받은 뒤 안정감으로 시작한 시험관이었는데 정말 너무 만족하고
대학 병원이 더 안전하다고 생각했지만 블로그 리뷰가 많지 않아 고민도 많이 했었으나 이렇게 선택한 것이 얼마나 잘된 일인지 몰라요^^

늘 바쁘신 것 같은데 항상 웃는 얼굴로 차분히 말씀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난임 졸업하고 다른 교수님께 진료를 보고 있지만 송수연 교수님은 잊지 못할 것 같아 메시지 남기겠습니다

시험관 고민하시는 분들은 여유롭고 편안한 세종 충대에서 꼭 하셨으면 좋겠네요^^
진료협력센터 김란 이미지
진료협력센터 김란 협력센터 김란 간호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광복이 아빠입니다.

최근 임신 31주인 아내의 상황으로 세종충남대학교병원 협력센터에 전화 상담을 하게 되었는데 그 과정에서 도움주신 김란 간호사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아내가 임신 31주차에 자궁경부 길이가 2cm로 짧아지고 부정 출혈까지 있어 큰 병원 진료를 권유받아 세종충대 협력센터로 연락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마침 그날은 산부인과 교수님 진료가 없는 날이라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당황스럽고.. 와이프는 놀라서 울고 있고.. 저는 타지역에 출장나가있던 상황이라 정말 앞이 캄캄하더라구요..

그때 김란 간호사 선생님께서 단순히 “오늘은 진료가 어렵다”고 안내하시는 것이 아니라, 직접 산부인과에 상황을 다시 확인해 주시고 응급 상황일 수도 있으니 다음 날까지 기다리지 말고 신생아 입원실이 있는 종합병원으로 바로 가보는 것이 좋겠다고 진심 어린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저희는 바로 대전에 있는 병원들을 알아보고 대전충남대학교병원으로 가서 진료를 받을 수 있었고

다행히 수축은 없어서 입원은 하지 않아도 된다는 설명을 들었지만 조산 가능성이 있어 다음 주에 꼭 진료를 보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그래도 아이는 괜찮아서 얼마나 다행이었는지ㅠ)

이후 집이 세종이라 다시 세종충남대학교병원에 예약을 문의했는데, 원래는 다음 주 진료 예약이 어렵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김란 간호사 선생님께서 또다시 저희 상황을 산부인과에 직접 설명해 주시고 도와주셔서 다음 주에 진료를 볼 수 있도록 연결해 주셨습니다.

그제서야 안도감이 들었는지 불안했던 아내와 저는 눈물까지 나더라구요..

전화 한 통으로 끝낼 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 끝까지 상황을 함께 고민해 주시고 환자 입장에서 진심으로 도와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ㅠ

환자와 보호자의 입장에서 이렇게 세심하게 신경 써 주시는 분이 계시다는 것이 참 감사하고 든든하게 느껴졌습니다.

김란 간호사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런 분들이 계셔서 병원을 더욱 신뢰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ㅠ
산부인과 신원교 이미지
산부인과 신원교 한 줄기 빛이 되어주신 신원교 교수님, 그리고 71병동 간호사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1월 세종충남대학교병원에서
산부인과 신원교 교수님께 수술을 받은 이*옥 환자의 하나뿐인 외동딸입니다.

이런 글을 남겨보는 것은 처음이지만,
교수님과 입원 병동 간호사 선생님들께 꼭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용기를 내어 글을 씁니다.

저희 어머니는 선천적 지적장애가 있습니다.
어느 날 난소에 큰 물혹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공주의 한 큰 병원에서 수술 날짜까지 잡았으나 어머니의 정신 상태를 이유로 갑작스럽게 수술이 거부되는 일을 겪었습니다.

그 순간 저희 가족은 많이 당황했고, 마음이 무너지는 듯 힘들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세종충남대병원을 찾게 되었고, 교수님께서 진료 후 흔쾌히 수술을 해보겠다고 말씀해주셨을 때, 겉으로는 담담하려 했지만 속으로는 얼마나 안도하고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물혹의 크기가 계속 커지고 있어 자칫 난소가 꼬일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걱정이 컸던 터라, 교수님의 말씀은 저희 가족에게 한 줄기 빛과 같았습니다.

어머니는 지적장애 1급이지만, 아픈 것과 고마운 것, 그리고 미안한 마음을 느끼고 표현할 줄 아는 분입니다.
타 병원에서 수술이 거부되었을 당시
“나는 수술 못 하는 거냐”고 걱정스런 표정으로 저에게 묻던 어머니께, 세종충남대병원을 나와
“엄마, 이제 수술할 수 있어.”라고 말씀드렸을 때,
어머니가 얼마나 기뻐하셨는지 모릅니다.

교수님께서는 수술 전까지 저희 어머니와 저에게 수술 잘 될거라며,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안심시켜주시고 따뜻하게 말씀해주셨습니다.
그 덕분에 저희 가족은 마음을 놓을 수 있었고, 수술도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수술 이후 입원 기간 동안 71병동 간호사 선생님들께서도 너무나 세심하고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저는 어머니가 지적장애가 있어 혹시 병동에서 어려움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이 많았지만,
병동 간호사 선생님들께서는 교대근무를 하며 힘드실텐데도 항상 어머니의 상태를 꼼꼼히 살펴주시고, 이야기도 귀 기울여 들어주시며 진심으로 대해주셨습니다.

그 모습을 보며 이 병원은 한 사람, 한 사람의 생명을 끝까지 책임지려는 마음으로 진료하는 곳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와 저희 어머니에게는 이번 수술이 단순한 치료가 아니라, 다시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게 해주신 큰 선물이었습니다.

끝까지 책임져주신 신원교 교수님의 진료와 71병동 의료진 분들의 따뜻한 손길은 평생 잊지 못할 큰 은혜로 남을 것입니다.

어머니의 삶을 소중하게 여겨주시고 끝까지 책임져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 따뜻한 마음은 저희 가족이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많은 환자들에게 지금처럼 큰 힘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